엘케이선호작전

가면 , 놈의 얼굴은 하나가 아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보았다..
사실 뭘 봐야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보게 되었다.
이 영화를 본 이유는 스릴러이며,
그래서 고른 것이다.
그렇지만 영화관을 접할때에
첫 장면의 베드신에 좀 민망했다.

 

 


 

 

 

처음부터 흥미진진했다.
예고 , 힌트도 없었다.
과거, 현재의 현관성을
계속해서 연결한 이 감독은,
초반을 과거 궁금증으로
일으키게 했다.
스토리를 보는데 중간마다 뭔가 빠진 느낌?
이 빠진 것이 뭔지 궁금하게 한 것은,
묘미였다.
보면서 계속 느꼈다.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가?

 

 

 

 

 

이러한 궁금증이 영화 중간이후 계속 되며
답을 조금씩 내놓았다.
전율이 이를 정도였다.
가장 큰 흥미는 반전의 주인공이 누군가 이다.
이 것을 맞추는 재미가 참 크다.
나는 그것을 맞추지 못했으나,
반전의 주인공을 알았을때에는
정말이지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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