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선호작전

왓 이프 , 언젠가 본 듯한 영화

 

 

 

 

 

 

이런 과정들을 다루었던 영화는
정말 많다.
이야기가 진행되고 과정은 모두 다르겠지만
마지막이 궁금해서 보게되는...
하지만 뻔한 영화라고 치부되는것은
아니고 나름 맛이 있는 영화이다.
짠 맛을 내기 위해 필요한게 소금만은 아니라는것...
어덜땐 감자칩이 이 역활을 대신할수도 있는 법이다.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이 영화는
마치 한번은 본듯한 영화라는 생각도 든다.
덤덤히 그리는 일들이 우리 주변, 혹은 나 자신의
일처럼 느껴진다.
내가 만약 그랬다면?
이라는 의구심도 들게 한다.

 

 

 

 

 


사실 이런 느낌을 표현한 영화는 한번식 있다.
독특하지는 않다.
이런 영화들은 무슨 시기에 보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500일의 썸머'가 한참 할때는
찌질한 남자의 연애사라 될 수도 있으니..
이 영화는 마주하는 내가 어떤지
깨닫게 하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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