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선호작전

팬 , 화려한 시각적 효과

 

 

 

 

 


이 영화는 피터맨 탄생 이전 이야기를 담았으며,
다른 피터팬 이야기와는 좀 새로운 스토리이다.
이 영화의 감독은
안나 카레리나 , 어톤먼트 , 오만과 편견 등등
어른을 위한 감성 영화를 만든
조 라이트 감독이 연출했다.

 

 

 

 

 

이 영화에서 제일 뛰어난것은
화려한 시각 효과였다.
실제 촬영장에서 식물과 나무를 심고
네버랜드를 구현했다.
많은 공을 들였고 , 특이한
생물체가 실제인지 특수효과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배우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다.
리바이 밀러가 피터맨을 맡으며
12살이라는 나이에 맞지 않게
잘 연기했고,
삭발하며 악역을 한 휴 잭맨은
검은 수염을 맡았으며,
정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 변신을
했었다.
아이들에게는 화려한 볼거리로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줬고,
어른 들에겐 어린 시절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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