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선호작전

실제로 존재할것 같은 집단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처음에는 이영화가 로맨틱코미디일것 같은 느낌이 닿아 보게되었습니다.
로맨틱코미디 참 좋아하거든요^^ 사랑을 전달하지 못하는 숙맥인 남성이
자신이 평소에 짝사랑하게 된 여성을 찝고 그 여성에게 좋은 남성으로
다다가게 해주는 에이전트가 있습니다. 이 에이전트 대표인 병훈(엄태웅)이있다.


 

 

그에게 의뢰를 하게된 상용(최다니엘)은 자신이 사랑에 빠진 여자라며 건내준다,
사진을 보며 병훈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녀는 바로 희중(이민정)이기때문,
자신이 예전에 만났던 여자이기도 하다.
의뢰인을 도와주면서 계속적으로 고민에 빠지게되는 병훈은 그녀의 성향을


 

 

잘 파악하게 되고, 희중이 상용에게 호감을 들어내는 그런 영화이다.
이영화는 정말로 흥미진진하고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지게 될지
엄청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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