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선호작전

팬 , 화려한 시각적 효과

 

 

 

 

 


이 영화는 피터맨 탄생 이전 이야기를 담았으며,
다른 피터팬 이야기와는 좀 새로운 스토리이다.
이 영화의 감독은
안나 카레리나 , 어톤먼트 , 오만과 편견 등등
어른을 위한 감성 영화를 만든
조 라이트 감독이 연출했다.

 

 

 

 

 

이 영화에서 제일 뛰어난것은
화려한 시각 효과였다.
실제 촬영장에서 식물과 나무를 심고
네버랜드를 구현했다.
많은 공을 들였고 , 특이한
생물체가 실제인지 특수효과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배우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다.
리바이 밀러가 피터맨을 맡으며
12살이라는 나이에 맞지 않게
잘 연기했고,
삭발하며 악역을 한 휴 잭맨은
검은 수염을 맡았으며,
정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 변신을
했었다.
아이들에게는 화려한 볼거리로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줬고,
어른 들에겐 어린 시절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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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 언젠가 본 듯한 영화

 

 

 

 

 

 

이런 과정들을 다루었던 영화는
정말 많다.
이야기가 진행되고 과정은 모두 다르겠지만
마지막이 궁금해서 보게되는...
하지만 뻔한 영화라고 치부되는것은
아니고 나름 맛이 있는 영화이다.
짠 맛을 내기 위해 필요한게 소금만은 아니라는것...
어덜땐 감자칩이 이 역활을 대신할수도 있는 법이다.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이 영화는
마치 한번은 본듯한 영화라는 생각도 든다.
덤덤히 그리는 일들이 우리 주변, 혹은 나 자신의
일처럼 느껴진다.
내가 만약 그랬다면?
이라는 의구심도 들게 한다.

 

 

 

 

 


사실 이런 느낌을 표현한 영화는 한번식 있다.
독특하지는 않다.
이런 영화들은 무슨 시기에 보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500일의 썸머'가 한참 할때는
찌질한 남자의 연애사라 될 수도 있으니..
이 영화는 마주하는 내가 어떤지
깨닫게 하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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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 놈의 얼굴은 하나가 아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보았다..
사실 뭘 봐야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보게 되었다.
이 영화를 본 이유는 스릴러이며,
그래서 고른 것이다.
그렇지만 영화관을 접할때에
첫 장면의 베드신에 좀 민망했다.

 

 


 

 

 

처음부터 흥미진진했다.
예고 , 힌트도 없었다.
과거, 현재의 현관성을
계속해서 연결한 이 감독은,
초반을 과거 궁금증으로
일으키게 했다.
스토리를 보는데 중간마다 뭔가 빠진 느낌?
이 빠진 것이 뭔지 궁금하게 한 것은,
묘미였다.
보면서 계속 느꼈다.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가?

 

 

 

 

 

이러한 궁금증이 영화 중간이후 계속 되며
답을 조금씩 내놓았다.
전율이 이를 정도였다.
가장 큰 흥미는 반전의 주인공이 누군가 이다.
이 것을 맞추는 재미가 참 크다.
나는 그것을 맞추지 못했으나,
반전의 주인공을 알았을때에는
정말이지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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