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선호작전

어둠속에서 다가오는 공포, 라이트 아웃


 

 

 


어두운 방안, 불이 꺼지고 나면 무언가 사람의 형체가 나돌아 다닌다는 것을
알게된 레베카와 마틴은 공포와 호기심에 그것을 추척하게 됩니다. 이윽고
그 사람의 형체는 바로 평범한 사람처럼 따뜻한 햇빛, 심지어 인공적인
빛조차 피부에 닿으면 바스라져가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엄마의 어릴적 친구였던 그 희귀병을 가지고 있는 여성은 레베카와 마틴이
자란 지금까지도 같이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어둠속에서 서서히
엄마에게 다가오는 다이애나라는 여자의 행보를 막기 위해 레베카는 혈혈단신으로
엄마를 지키기 위해 그녀를 떼어놓기로 결심합니다.

 

 


어둠속에서 다가오는 형체조차 간신히 보이는 이상한 물체. 죽은줄로만
알았던 다이애나가 스믈스믈 다가오는 공포는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식을
정도로 공포스러운 요소중 하나입니다. '컨저링',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견줄만한 공포영화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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