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선호작전

존 윅 , 현란한 총질액션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 화려한 총질액션인
건푸액션이라고 하는데
이퀄리브리엄 액션이 떠올랐다.
어떤 위치에 적이 있는지
0.2 초만에 정확히 파악해서
적을 순식간에 죽이는 존 윅
보면서 정말 놀랐다.
정말 많은 노력이 있었겠지만,
멋있는 총질액션을 보는것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가 있던 영화였다.

 

 

 

 

 

스토리는 총든 킬빌이였다.
본인의 복수대상을 찾고 더욱 강한
상대를 제압하는 전개로
키아누리브스의
멋진 총질에 영화 쾌감을 높여주었다.
서부극 형식도 많이 사용한듯 하다.

 

 


 


아예 경찰을 배제하고 진행하는데,
보안관이 서부영화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듯이..
존윅도 킬러 세계의 불문율을 지키고 복수하는 방식이여서
뭔가 더 신선했던것같다.
화려한 액션에 목말랐나..
존윅을 보며 파괴본을 깨우는 쾌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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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 화려한 시각적 효과

 

 

 

 

 


이 영화는 피터맨 탄생 이전 이야기를 담았으며,
다른 피터팬 이야기와는 좀 새로운 스토리이다.
이 영화의 감독은
안나 카레리나 , 어톤먼트 , 오만과 편견 등등
어른을 위한 감성 영화를 만든
조 라이트 감독이 연출했다.

 

 

 

 

 

이 영화에서 제일 뛰어난것은
화려한 시각 효과였다.
실제 촬영장에서 식물과 나무를 심고
네버랜드를 구현했다.
많은 공을 들였고 , 특이한
생물체가 실제인지 특수효과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배우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다.
리바이 밀러가 피터맨을 맡으며
12살이라는 나이에 맞지 않게
잘 연기했고,
삭발하며 악역을 한 휴 잭맨은
검은 수염을 맡았으며,
정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 변신을
했었다.
아이들에게는 화려한 볼거리로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줬고,
어른 들에겐 어린 시절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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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 언젠가 본 듯한 영화

 

 

 

 

 

 

이런 과정들을 다루었던 영화는
정말 많다.
이야기가 진행되고 과정은 모두 다르겠지만
마지막이 궁금해서 보게되는...
하지만 뻔한 영화라고 치부되는것은
아니고 나름 맛이 있는 영화이다.
짠 맛을 내기 위해 필요한게 소금만은 아니라는것...
어덜땐 감자칩이 이 역활을 대신할수도 있는 법이다.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이 영화는
마치 한번은 본듯한 영화라는 생각도 든다.
덤덤히 그리는 일들이 우리 주변, 혹은 나 자신의
일처럼 느껴진다.
내가 만약 그랬다면?
이라는 의구심도 들게 한다.

 

 

 

 

 


사실 이런 느낌을 표현한 영화는 한번식 있다.
독특하지는 않다.
이런 영화들은 무슨 시기에 보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500일의 썸머'가 한참 할때는
찌질한 남자의 연애사라 될 수도 있으니..
이 영화는 마주하는 내가 어떤지
깨닫게 하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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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 조선족을 다시 생각한 영화

 

 

 

 

조선족은 우리랑 같은 민족이다.
그리고 포용해야하는 동포이다.
그렇지만 한국과 중국 어디에서도 속하지 못하고
주변을 멤돌며 살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정착을 잘 못하고
멸시와 차별을 받고 범죄에 노출되어있는 현실이
참 안타깝다.

 

 


 

조선족을 비하한다는 비판에 있어서
조선족에게 애정을 갖고 영화를 찍었다고
감독이 항변을 했으며,
나도 동의하는 바이다.
평범한 택시 운전사인 그가 멀리 한국에 와서
살인까지 저지르려한 이유는
본인의 가정을 되찾으려 했던 소박한 바람 때문이
아니였을까?

 


 

 

우리 사회도 그렇듯 어느 사회, 음지에서
기생해 사는 독버섯같은 존재가 있다.
그렇지만 조선족이라는 이유로 색안경을 끼고 보면 안된다.
조선족의 존재를 다시 생각해보고 애정어린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의미깊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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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족 2017.06.10 16:38

    동족끼리 서로 도우며 같은점을 많이 찾고 다른점은 인정하며 한반도시각에서 멀리 내다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수칠 때 떠나라 , 참 신기한 영화

 

 

 

사실 별 기대는 하지 않았다.
나는 차승원의 팬이고
차승원이 정말 영화 홍보에 적극적이여서
보아야겠다고 생각은 들었다.
그리고 이 영화에 대해서 알고 있던점은
광고문구 하나밖에 없었다.
살인사건을 어찌 24시간 동안 생중계로 보여주는것인가..
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내가 잘 못 본 것인지 몰라도
좀 속은 기분이 들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좀 지루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너무 빠른 영화, 드라마에 적응이 됬는지
스토리는 진행이 많이 된것같은데
얼마 지나가있지도 않고,
극 중 옷이 바뀌지 않는것을
눈치채고 조금은 수긍이 가긴했다.

 

 


 

 

 

 

그리고 정말 특이한 점은 극이 진행 될수록
범인이 궁금하지 않은
그런 흐름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뭔가 느낌이
신기하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참으로 신기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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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들 , 배우들의 연기가 참 좋다

 

 

 

 


영화를 보면서 나는 우정이라는 주제를
다룬것 보다는 사람관계의 스토리,
우리 세상살이의 스토리를 친구라는 소재로
잘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을 했다.
보면서 좋은 생각도 여러 들었지만,
마음이 저릿해
내 스스로 과도히 몰입한 것도 꽤 있었다.
그리고 주인공이 오열하고
눈물을 흘리는 것에서
여러 여운이 남던것같다.

 


후반부에 이야기가 느슨해지고
긴장감을 좀 흐트러지게 하기도 했지만,
별 다섯개를 주고싶은 이유가
있는것같다.

 


배우의 연기가 정말 좋구나,
세 명의 배우들이 궁합이 정말 좋았고,
노래방 , 친한 친구들이 같이 노는구나,
옥상 ,뒷골목,  부산 도심 등등
정말 괜찮네...
전반부의 나온 얘기가
정말 좋았다.
졸업식을 땡치고 아이가 놀면서
사고를 당하고, 눈밭에서
구조 당하는 스토리는
복선이 정말 좋았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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