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선호작전

실제로 존재할것 같은 집단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처음에는 이영화가 로맨틱코미디일것 같은 느낌이 닿아 보게되었습니다.
로맨틱코미디 참 좋아하거든요^^ 사랑을 전달하지 못하는 숙맥인 남성이
자신이 평소에 짝사랑하게 된 여성을 찝고 그 여성에게 좋은 남성으로
다다가게 해주는 에이전트가 있습니다. 이 에이전트 대표인 병훈(엄태웅)이있다.


 

 

그에게 의뢰를 하게된 상용(최다니엘)은 자신이 사랑에 빠진 여자라며 건내준다,
사진을 보며 병훈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녀는 바로 희중(이민정)이기때문,
자신이 예전에 만났던 여자이기도 하다.
의뢰인을 도와주면서 계속적으로 고민에 빠지게되는 병훈은 그녀의 성향을


 

 

잘 파악하게 되고, 희중이 상용에게 호감을 들어내는 그런 영화이다.
이영화는 정말로 흥미진진하고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지게 될지
엄청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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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 단순 액션이 아니다.

 

 

 

 


본인들의 정치적 갈등 ,대립을
극복한 뒤 결국에는
통일을 이룬 베를린,
이제 이 장소에는
외부 족재가 대신 대립과 갈등을 이어간다.
남북과 아랍 , 이스라엘이 그렇다.
역사 비극안에서 엉켜있는
남북 상황이
특별하지만,
이것은 아랍 , 이스라엘도 똑같다.

 

 

 

 

남북관계와 대립의 특수성이
과거의 독일처럼 똑같이
존재했고,
지금도 아랍 , 이스라엘은 비슷한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 영화는 역사적 공간안에서
보편적 대산으로 치환된다.

 

 

 

 

 

 


여러 많은 북한 ,남 인물이 나오는데,
이들은 이념적 대립 , 정치적 신념은
수단이고 서로의 이득만 목표로 삼는다..
이들이 싸우는 과정에서
정치적 신념은 작동 되지 않는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난제들이
결국 가족과 인간의 문제임을 상직적으로
표현해주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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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 현란한 총질액션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 화려한 총질액션인
건푸액션이라고 하는데
이퀄리브리엄 액션이 떠올랐다.
어떤 위치에 적이 있는지
0.2 초만에 정확히 파악해서
적을 순식간에 죽이는 존 윅
보면서 정말 놀랐다.
정말 많은 노력이 있었겠지만,
멋있는 총질액션을 보는것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가 있던 영화였다.

 

 

 

 

 

스토리는 총든 킬빌이였다.
본인의 복수대상을 찾고 더욱 강한
상대를 제압하는 전개로
키아누리브스의
멋진 총질에 영화 쾌감을 높여주었다.
서부극 형식도 많이 사용한듯 하다.

 

 


 


아예 경찰을 배제하고 진행하는데,
보안관이 서부영화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듯이..
존윅도 킬러 세계의 불문율을 지키고 복수하는 방식이여서
뭔가 더 신선했던것같다.
화려한 액션에 목말랐나..
존윅을 보며 파괴본을 깨우는 쾌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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