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선호작전

어린 순수한 소원,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다들 어렸을적 한번은 이런 터무니 없는 소문이 돈적이 있을 겁니다. 예를들어
소원을 이루어주는 귀신, 길을 건널때에는 무조건 하얀 부분만 밟지 않으면
귀신이 잡아간다는 말도 안되는 소문. 하지만 나이가 들고 나서는 씨알도 먹힐
소리는 아니죠. 그런 순수한 믿음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일찍이 이혼해 엄마와 할머니와 셋이서만 사는 형 코이치. 그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다시 만나는 것이 유일한 소원인 순수한 소년입니다. 어느 날 코이치는
친구에게서 열차가 맞물리는 순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만남을 위해 떠나게 됩니다.



부모님의 갈등으로 인해 퍽퍽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코이치. 터무니없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기적을 실행하기 위해 그의 친구들과 함께 소원을 빌러
가게 됩니다. 비록 진짜로 일어나는 기적은 아닐지라도 그가 내민 한 발걸음덕에
다기슴 평화로운 가정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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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다가오는 공포, 라이트 아웃


 

 

 


어두운 방안, 불이 꺼지고 나면 무언가 사람의 형체가 나돌아 다닌다는 것을
알게된 레베카와 마틴은 공포와 호기심에 그것을 추척하게 됩니다. 이윽고
그 사람의 형체는 바로 평범한 사람처럼 따뜻한 햇빛, 심지어 인공적인
빛조차 피부에 닿으면 바스라져가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엄마의 어릴적 친구였던 그 희귀병을 가지고 있는 여성은 레베카와 마틴이
자란 지금까지도 같이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어둠속에서 서서히
엄마에게 다가오는 다이애나라는 여자의 행보를 막기 위해 레베카는 혈혈단신으로
엄마를 지키기 위해 그녀를 떼어놓기로 결심합니다.

 

 


어둠속에서 다가오는 형체조차 간신히 보이는 이상한 물체. 죽은줄로만
알았던 다이애나가 스믈스믈 다가오는 공포는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식을
정도로 공포스러운 요소중 하나입니다. '컨저링',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견줄만한 공포영화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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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계속 쫄깃해지는 영화 황해


 

 

 

 

연기의 카리스마로 영화의 반은 잼있을꺼같은 황해, 북한에서 택시기사인
김구남(하정우)은 아내가 한국으로 돈을 빌리러 갔지만 6개월째 소식이 없었고,
빚에 쪼달리면 김구남은 빚을 탕감하기위해 마작판에 매일 드나들지만
빚은 더더욱 늘어나고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살인청부업자인 면가(김윤석)에게서


 

 

한국에서 사람 한명죽이고 오라는 제안이 들어온다. 빚도 많고 한국으로
건너간 아내를 찾기위해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한국으로 건너와 아내를
수소문하지만 찾을수가 없었고 자신이 죽이려했던 인물이 눈앞에서 살인을 당하게 된다.
살인자의 누명을 씌이게된 김구남은 도망을 다니게 된다.


 

 

두명의 주인공만으로도 영화의 살벌한 내용을
즉시할수 있다는점을 알수있었다.
그리고또한 이영화로 인해 하정우의 먹방이 뜨기시작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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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존재할것 같은 집단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처음에는 이영화가 로맨틱코미디일것 같은 느낌이 닿아 보게되었습니다.
로맨틱코미디 참 좋아하거든요^^ 사랑을 전달하지 못하는 숙맥인 남성이
자신이 평소에 짝사랑하게 된 여성을 찝고 그 여성에게 좋은 남성으로
다다가게 해주는 에이전트가 있습니다. 이 에이전트 대표인 병훈(엄태웅)이있다.


 

 

그에게 의뢰를 하게된 상용(최다니엘)은 자신이 사랑에 빠진 여자라며 건내준다,
사진을 보며 병훈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녀는 바로 희중(이민정)이기때문,
자신이 예전에 만났던 여자이기도 하다.
의뢰인을 도와주면서 계속적으로 고민에 빠지게되는 병훈은 그녀의 성향을


 

 

잘 파악하게 되고, 희중이 상용에게 호감을 들어내는 그런 영화이다.
이영화는 정말로 흥미진진하고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지게 될지
엄청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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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 단순 액션이 아니다.

 

 

 

 


본인들의 정치적 갈등 ,대립을
극복한 뒤 결국에는
통일을 이룬 베를린,
이제 이 장소에는
외부 족재가 대신 대립과 갈등을 이어간다.
남북과 아랍 , 이스라엘이 그렇다.
역사 비극안에서 엉켜있는
남북 상황이
특별하지만,
이것은 아랍 , 이스라엘도 똑같다.

 

 

 

 

남북관계와 대립의 특수성이
과거의 독일처럼 똑같이
존재했고,
지금도 아랍 , 이스라엘은 비슷한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 영화는 역사적 공간안에서
보편적 대산으로 치환된다.

 

 

 

 

 

 


여러 많은 북한 ,남 인물이 나오는데,
이들은 이념적 대립 , 정치적 신념은
수단이고 서로의 이득만 목표로 삼는다..
이들이 싸우는 과정에서
정치적 신념은 작동 되지 않는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난제들이
결국 가족과 인간의 문제임을 상직적으로
표현해주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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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 현란한 총질액션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 화려한 총질액션인
건푸액션이라고 하는데
이퀄리브리엄 액션이 떠올랐다.
어떤 위치에 적이 있는지
0.2 초만에 정확히 파악해서
적을 순식간에 죽이는 존 윅
보면서 정말 놀랐다.
정말 많은 노력이 있었겠지만,
멋있는 총질액션을 보는것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가 있던 영화였다.

 

 

 

 

 

스토리는 총든 킬빌이였다.
본인의 복수대상을 찾고 더욱 강한
상대를 제압하는 전개로
키아누리브스의
멋진 총질에 영화 쾌감을 높여주었다.
서부극 형식도 많이 사용한듯 하다.

 

 


 


아예 경찰을 배제하고 진행하는데,
보안관이 서부영화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듯이..
존윅도 킬러 세계의 불문율을 지키고 복수하는 방식이여서
뭔가 더 신선했던것같다.
화려한 액션에 목말랐나..
존윅을 보며 파괴본을 깨우는 쾌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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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 화려한 시각적 효과

 

 

 

 

 


이 영화는 피터맨 탄생 이전 이야기를 담았으며,
다른 피터팬 이야기와는 좀 새로운 스토리이다.
이 영화의 감독은
안나 카레리나 , 어톤먼트 , 오만과 편견 등등
어른을 위한 감성 영화를 만든
조 라이트 감독이 연출했다.

 

 

 

 

 

이 영화에서 제일 뛰어난것은
화려한 시각 효과였다.
실제 촬영장에서 식물과 나무를 심고
네버랜드를 구현했다.
많은 공을 들였고 , 특이한
생물체가 실제인지 특수효과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배우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다.
리바이 밀러가 피터맨을 맡으며
12살이라는 나이에 맞지 않게
잘 연기했고,
삭발하며 악역을 한 휴 잭맨은
검은 수염을 맡았으며,
정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 변신을
했었다.
아이들에게는 화려한 볼거리로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줬고,
어른 들에겐 어린 시절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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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 언젠가 본 듯한 영화

 

 

 

 

 

 

이런 과정들을 다루었던 영화는
정말 많다.
이야기가 진행되고 과정은 모두 다르겠지만
마지막이 궁금해서 보게되는...
하지만 뻔한 영화라고 치부되는것은
아니고 나름 맛이 있는 영화이다.
짠 맛을 내기 위해 필요한게 소금만은 아니라는것...
어덜땐 감자칩이 이 역활을 대신할수도 있는 법이다.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이 영화는
마치 한번은 본듯한 영화라는 생각도 든다.
덤덤히 그리는 일들이 우리 주변, 혹은 나 자신의
일처럼 느껴진다.
내가 만약 그랬다면?
이라는 의구심도 들게 한다.

 

 

 

 

 


사실 이런 느낌을 표현한 영화는 한번식 있다.
독특하지는 않다.
이런 영화들은 무슨 시기에 보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500일의 썸머'가 한참 할때는
찌질한 남자의 연애사라 될 수도 있으니..
이 영화는 마주하는 내가 어떤지
깨닫게 하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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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 놈의 얼굴은 하나가 아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보았다..
사실 뭘 봐야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보게 되었다.
이 영화를 본 이유는 스릴러이며,
그래서 고른 것이다.
그렇지만 영화관을 접할때에
첫 장면의 베드신에 좀 민망했다.

 

 


 

 

 

처음부터 흥미진진했다.
예고 , 힌트도 없었다.
과거, 현재의 현관성을
계속해서 연결한 이 감독은,
초반을 과거 궁금증으로
일으키게 했다.
스토리를 보는데 중간마다 뭔가 빠진 느낌?
이 빠진 것이 뭔지 궁금하게 한 것은,
묘미였다.
보면서 계속 느꼈다.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가?

 

 

 

 

 

이러한 궁금증이 영화 중간이후 계속 되며
답을 조금씩 내놓았다.
전율이 이를 정도였다.
가장 큰 흥미는 반전의 주인공이 누군가 이다.
이 것을 맞추는 재미가 참 크다.
나는 그것을 맞추지 못했으나,
반전의 주인공을 알았을때에는
정말이지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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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의 후예 , 액션활극

 

 

 

 


액션활극이라는 장르는 허무맹랑하기도 하고
현실에 있지는 않지만
보는 이에게는 통쾌한 것을
선사하기 때문에 재밌는 장르의 영화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배트맨, 슈퍼맨 같은 영웅 캐릭터가 시간이
자나도 지지를 받는 이유가 아닐까?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시리즈로도 안나오고 나오더라도
기본적인 내용이 신파적이다.
과장되며 신파조인것이
영웅의 위상을 드날리기는 하지만...
헐리우드는 기승전결이 뻔하다면,
이 공백을 블록버스터라는 거대 자본으로 볼거리를
보여준다.

 

 

 


때문에 더 열정적으로 빠져들수 있고
보고 나면 후련하기도 하다.
하지만 이 영화는
허무한 그늘에서 허우적거리는 느낌이다.
내용도 조금더 알찼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하고...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따라 영화가
많이 달라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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